이번 위트보이 픽은 임진아 작가님의 <2025 좋은 날 일력>입니다.
임진아 작가님의 일력은 이제까지 총 3번 나왔습니다.
2021년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 임진아의 365가지 선물>, 2023년 <오늘을 채우는 일력, 키키와 진아의 단어 수집 365>에 이어서 최근 2025년 <좋은 날 일력, 내가 그려보는 매일의 무늬>가 나왔습니다.
저는 임진아 작가님의 21년 일력, 23년 일력 모두 써본 사람으로서 25년 일력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듣고 ‘뛰면서’ 기뻐했습니다. 임진아 작가님의 일력은 다른 일력과 다르게 오늘을 기분 좋게 시작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거든요.
고대하던 배송날, 이번에는 어떤 문장과 그림이 있을까 기대하며 상자를 뜯었는데요(제일 설레는 순간) 화사한 버터크림 색깔의 박스에 일력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 예쁘다! 감탄을 하며 일력을 만져 보았죠. 세세하게 살펴보면 다음 날의 기대감이 반감되기에 후루룩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만듦새도 짱짱하고 그림과 문장도 좋았습니다.
이 일력과 함께할 2025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직 일력을 사지 못했거나 결정을 못 한 분들에게
기분 좋은 오늘의 시작과 내일의 기대감을 함께 전해줄
<2025 좋은 날 일력>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