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이 끝나고 난 뒤, 유유히는...
월요일 오전에 잠시 쉬고, 6일(월) 배본을 위한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서점별 이벤트를 준비해서 이벤트페이지를 만들고(굿즈 촬영 및 디자인 작업 의뢰 등), 보도자료를 완성하고, 서점 미팅을 완료했습니다.
작가님의 친필사인본이 온라인서점 주요 이벤트인데다, 각 서점별 굿즈도 달라서 사전에 조율해야 하는 것이 많은 시기를 도서전과 동시에 지나오느라 정신이 없었고요. ㅠㅠ
그래도 해야 할 리스트들을 하나씩 지우면서, 도서전도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레터를 쓰고 있네요.
꼭 알려드려야 할 이벤트가 있습니다.
임진아 작가님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데다, <아직, 도쿄>에도 두 번이나 등장하는 사람!
바로 파주의 '사적인서점' 정지혜 대표님인데요! :)
이번 <아직, 도쿄> 출간을 앞두고 '사적인 사인회'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작가님께 이름과 원하는 문구로 사인을 요청할 수 있는 비대면 사인회입니다.
7월 7일(화)까지 책을 구매하시면서 원하는 문구를 남기시면,
임진아 작가님의 사인본을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
특별 사은품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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