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쓰면 벗는 법을 모르게 되는 모자 [책임과 의무 캠프캡]
여간해서는 물욕이 잘 생기지 않는 에디터리인데요(책 제외).
수신지 작가님이 만드는 귤프레스 굿즈는 감도가 참 좋아! 늘 휘둥그레해지곤 합니다.
주변 분들은 티셔츠를 주로 많이 구입하시는데, (힙하게 입고 다님)
평소에 모자를 즐겨 쓰던 사람이 아니었던 제게
귤프레스 캠프캠은 "이건 인생 모자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걸 쓰고 대전에 갔더니 워킹맘으로 지친 동생이
"안 그래도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 모자까지 그래야 해?" 라고 하길래 ㅋㅋ
"이거 수신지 작가님 작품 제목이야! ㅋㅋㅋㅋㅋ" 라고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 쓰고 다니다 집에 돌아와
샤워하면서 같이 손빨래하고 걸어놓으면
그 다음 날 뽀송하게 마르는 재질! 캬!
풋살하는 날에도, 탁구 치는 날에도,
주말에 조금 느슨한 차림으로 만나는 자리에도 잘 쓰고 다녀요.
이 외에도 많은 고퀄의 굿즈를 구경하기 좋은
스마트스토어 귤프레스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만화책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7권까지 출간된 소식
다 알고 계시쥬~!
스마트스토어 귤프레스에서 주문하시면 수신지 작가님 친필 사인본으로
직접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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